TIPS여행 준비●VISITED아이슬란드 골든서클 겨울 렌터카, 1박 2일로 나눠 달린 실제 코스씽벨리어, 게이시르, 굴포스, 시크릿 라군, 케리드를 겨울 렌터카로 이어 본 실제 동선. 게이시르에서 1박하며 골든서클을 이틀로 나눈 이유와 각 장소의 실용 정보를 함께 정리했다.
PLACES화산 하이킹●VISITED케리드 분화구,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던 얼어붙은 화산의 규모2025년 2월 골든서클의 케리드 분화구를 방문해 분화구 능선을 한 바퀴 걷고 얼어붙은 호숫가까지 내려간 기록. 위와 아래에서 전혀 다르게 느껴진 화산 지형의 규모가 인상적이었다.
ACTIVITIES온천●VISITED시크릿 라군, 골든서클에서 찾은 조용한 겨울 노천온천2025년 2월 골든서클 플루디르의 시크릿 라군 방문기. 블루라군 대신 선택한 야외 온천에서 따뜻한 지열수와 냉수탕, 눈 내린 정원과 수증기 속 겨울 풍경을 즐겼다.
PLACES폭포●VISITED굴포스, 넓은 물줄기가 협곡으로 꺾여 떨어지던 겨울 폭포아이슬란드 골든서클의 굴포스 폭포를 겨울에 방문했다. 넓은 물줄기와 큰 수량이 인상적이었지만, 협곡 구조 때문에 폭포 전체를 한눈에 담기는 어려웠다.
PLACES지열 지대●VISITED게이시르, 기다림 끝에 하늘로 솟은 스트로쿠르Hótel Geysir에 차를 두고 걸어서 찾은 게이시르 지열지대. 작은 분출 뒤 기다림 끝에 높이 솟은 Strokkur를 보고, 수증기와 온천수가 이어지는 산책로를 눈발 속에서 걸었다.
STAYS호텔●VISITED호텔 게이시르, 발코니 너머로 수증기가 피어오르던 첫날밤아이슬란드 첫날 Hótel Geysir에서 1박했다. 깔끔한 객실과 발코니 너머 지열지대, 걸어서 닿는 게이시르, 그리고 링로드 여행에서 든든한 시작이 되어준 조식까지.
PLACES국립공원●VISITED씽벨리어 국립공원, 광활한 풍경 끝에서 만난 첫 폭포바람을 막아줄 곳이 거의 없는 광활한 씽벨리어를 걸어 Öxarárfoss까지 향했다. 맑던 하늘에는 어느새 눈이 내렸고, 오래 걸어 도착한 곳에서 아이슬란드 여행의 첫 폭포를 만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