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LACES해안●VISITED비크, 검은 해변보다 오래 남은 작은 짚라인비쿠르피아라와 비크 마을의 겨울 기록. 레이니스피아라에서 약 20분 돌아간 해변, 눈보라 뒤 햇빛, 예상 밖의 놀이터 짚라인.
PLACES해안●VISITED레이니스피아라, 눈발 속 검은 모래와 거센 파도겨울 레이니스피아라 직접 방문기. 눈길 주차, 검은 모래와 거센 파도, 현무암 주상절리, 2026년 해안 침식 이후 바뀐 접근 정보를 함께 기록했다.
PLACES빙하●VISITED솔헤이마요쿨, 처음 마주한 아이슬란드의 빙하2025년 2월 아이슬란드 남부 솔헤이마요쿨에서 처음 빙하를 마주한 기록. 눈 덮인 접근로, 빙하호, 가이드 트레킹과 현재 안전 안내까지 함께 정리했다.
PLACES폭포●VISITED스코가포스, 설원 끝에서 만난 무지개2025년 2월 아이슬란드 남부 링로드에서 들른 스코가포스. 눈 덮인 폭포와 잔잔한 물, 무지개, 전망대 계단, 돌아서는 순간 몰려온 먹구름까지 기록했다.
STAYS아파트먼트●VISITED크비홀미 프리미엄 아파트먼츠, 돌아온 숙소 앞에서 만난 첫 오로라아이슬란드 남부 링로드 동선을 위해 잡은 Kvíhólmi Premium Apartments에서 1박했다. 처음엔 외딴 농가처럼 보였지만 안은 따뜻하고 아늑했고, 새벽 오로라 헌팅에 실패하고 돌아온 숙소 앞에서 여행 첫 오로라를 만났다.
PLACES폭포●VISITED셀야란드포스, 그리고 바위틈 끝에서 만난 글류프라부이2025년 2월 아이슬란드 남부의 셀야란드포스와 글류프라부이를 함께 걸은 기록. 얼어붙은 물보라와 막힌 뒤편 산책로, 바위 협곡 안에 숨은 폭포까지 가까이에서 경험했다.